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의회(의장 김명곤)는 제 249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민의를 대변했다.
지난 10일 제24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3월 6일부터 시작된 5일간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생관련 구정질문이 많았다. 주요 질문내용을 살펴보면, ▲이영남 의원은 경춘선 복선전철 청량리역 연장운행을 위한 TF팀 구성과 복지안전망 강화 등 ▲이순영 의원은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오중석 의원은 '생활임금제' 도입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등 '생활임금제'에 대한 구의 입장에
▲김남길 의원은 용두동 래미안허브리츠 아파트 주변 보행로 신설과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국·시비 확보방안 ▲임현숙 의원의 정릉천 복개주차장 사용 ▲김창규 의원의 이문동 170-41번지 일대 공영주차장 건립과 스마트한 업무환경개선 및 인터넷 망 보안 방안 등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또 일문일답으로 진행된 구정질문에서 ▲신복자 의원은 불법 주정차 단속 고정 CCTV의 문제점과 중랑천 썰매장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지난 1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장사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도로굴착복구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최종처리한 후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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