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탄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첫 분양나서 - 반도건설 13일 모델하우스 오픈… 분양 본격화

진병주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3-11 13:21:58
기사수정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가 첫 분양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처음 공급되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의 모델하우스를 1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A37블록에 들어서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은 지하2층~지상29층 5개 동 규모 545가구이며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은 A2블록 지하2층~지상29층 6개동 532가구다.  2개 단지 모두 59~96㎡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KTX·GTX동탄역(예정) 및 광역환승센터가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인근에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좋으며,  오산천변 대형중앙공원(가칭)이 가까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녹색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반도건설은 앞서 동탄신도시 분양에서 반응이 뜨거웠던 '특화설계'를 대거 도입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주부들 사이에서 호응을 높았던 수납 특화를 강화했으며 주방알파룸을 주부멀티공간이나 펜트리 수납공간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수변공간을 품은 중앙광장 △울누리 마당 등 단지 내 조경과 휴식공간을 마련해 녹지율을 40%까지 늘린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다.

이번 분양이 완료되면 동탄신도시에는 총 7593가구의 동탄신도시 내 최대 규모 반도유보라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중반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아이비파크 5.0은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접수에 들어가며 아이비파크6.0은 18일 특별공급에 이어 19일 1순위가 진행된다.  2017년 9월 입주예정이다. 문의: 1800-0037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785
  • 기사등록 2015-03-11 13:21:58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