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유인철 기자 기자
새학기를 맞아 롯데백화점은 디지털 가전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재포장 전자제품 판촉 행사를 갖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본점 9층 이벤트홀에서 삼성, HP, ASUS, 도시바, DELL 등 국내 외 유명 브랜드의 '재포장 상품'을 정상가 대비 30~7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재포장 상품'이란 한 번 판매했거나 진열했던 상품을 보수하거나 재포장해 판매하는 상품으로 '리퍼브 상품'으로도 불린다. 물량은 총 30억원 규모로 신학기 시즌을 맞아 절반 이상을 노트북으로 구성했다.
롯데백화점은 리퍼브 상품 전문 기업인 '전시몰'과 함께 국내에 있는 전시 상품뿐만 아니라 '베스트 바이'', '월마트' 등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의 반품 상품들도 대량 확보했다.
삼성 아티브북7 터치 노트북이 108만9000원, 삼성 갤럭시 노트 10.1이 36만원, HP 파빌리온 데스크탑이 37만9000원이고 '1세대 애플 아이패드 미니+안드로이드 태블릿' 등 새상품 패키지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백화점 측은 15일 오후 5시부터는 전시 디지털 가전제품이 랜덤으로 들어 있는 럭키박스 형태의 '전시박스(junc BOX)'를 선착순 99명에게 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대 8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인 7일 동안 아이패드 미니, 도시바 중고노트북, 태블릿PC 크론 등 매일 다른 품목을 일별 한정으로 특별가에 선보이는 디지털 시크릿 찬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격은 당일 오전에 9층 행사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리퍼브 상품 행사와 함께 냉장고, 세탁기 등 백화점 진열 상품도 10~55% 할인 판매해 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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