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주택경기가 서서히 회복되면서 지난해 전국에서 건축 인허가를 받은 건축물 연면적이 전년에 비해 8.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에서 건축 인허가를 받은 건축물 연면적이 1억3804만9000㎡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1억2702만4000㎡에 비해 8.7% 늘어난 수치로 건축 인허가 동수는 23만6606동으로 전년 22만6448동에 비해 4.5% 늘었다.
아파트를 포함한 주거용 건축물 인허가, 착공, 준공 연면적은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6.7%, 17.6%, 20.1% 증가했으며 수도권에서는 주거용 건물 중 다세대주택 인허가가 22.2%, 착공 연면적이 25.7% 로 전년에 비해 증가 추세를 보였다. 지방은 아파트 인허가가 26.4%, 착공 연면적이 38.2%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의 인허가 연면적이 크게 증가한 점이 두드러진다. 건축 인허가가 난 30층 이상 건축물 연면적은 675만9000㎡로 전년에 비해 면적이 99.9%로 크게 증가했다. 건축 인허가를 받은 상업용 건축물 연면적도 같은 기간 11.3% 늘었다.
한편 2014년 주거용건축물 가운데 멸실된 연면적은 534만㎡(4만5175동)이며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297만8000㎡(1만398동), 117만㎡(1533동), 48만 5000㎡(629동)으로 조사됐다. 주거용 건물 중에서는 단독주택이 전체 연면적의 65.3%인 348만7000㎡(3만9938동)가 멸실됐으며 아파트와 다세대주택도 지난해 51만8000㎡(195동), 27만2000㎡(840동)가 각각 멸실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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