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술경쟁이 매우 치열한 분야인 조선해양분야에서 국내 대학생들의 특허역량을 높이기 위해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대한조선학회(회장 신종계), 그리고 국내 조선업계 등 3자가 손을 잡았다.
국내 조선업계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를 중심으로 연간 약 5,00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이는 하루 약 14건의 새로운 기술이 특허출원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2014년 전국 대학의 조선해양관련학과에서 출원된 특허건수는 연간 100여 건에 불과하다.
특허청은 이와 관련해 대한조선학회와 공동으로, 전국 주요 11개 대학의 조선해양학과 학생들에게 조선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특허교육을 실시하고, 전국단위의 특허명세서 작성 경진대회인 ‘2015 캠퍼스 조선해양 발명특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여하는 대학은 조선해양학과가 개설된 대학 중 수도권의 서울대, 인하대, 중부권의 충남대, 남부권의 부산대, 부경대, 경상대, 경남대, 호남권의 목포대, 목포해양대, 군산대 그리고 제주대 등 총 11개 대학이다.
각 대학에서는 이번 3월 한 달 동안 조선분야 특허심사관이 직접 주관하는 ‘발명‧특허 특강’이 진행되고 아울러 특허명세서 작성 경진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5월에 우수작은 특허청장상, 대한조선학회장상,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상 등 다양한 포상과 더불어 참여 변리사의 멘토링을 거쳐 실제 특허출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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