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태운 기자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3·레버쿠젠)이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독일 파더보른의 벤텔러 아레나에서 열린 파더보른과의 2014-15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에만 2골을 터트리며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정규리그 9~10호골이자 한시즌 최다 득점기록을 '16'까지 늘렸다. 지난달 14일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세운 이후 3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한 것이다. 경기후 손흥민은 경기 MVP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10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5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2010-11시즌에서 분데스리에 데뷔한 손흥민은 2012-13시즌에 12골, 지난 시즌에 10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은 레버쿠젠은 2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10승9무5패(승점 39)로 4위에 자리했다. 3위 묀헨글라드바흐(승점 41)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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