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태운 기자 기자

엔화약세와 유류할증료 인하 등으로 여행사들이 다양한 여행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단거리 지역 중심인 일본이나 필리핀 등으로 떠나는 일정에 주력해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하나투어는 현재 오사카·교토·고베·나라 등을 둘러보는 2박3일 일정의 여행상품을 최저가 기준 55만 원선에 판매하고 있다. 또 모두투어는 창사 26주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특별 할인 전에 들어갔다. 2박3일 일정의 오사카 여행을 65만 원 선에 판매 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두 여행사보다 좀 더 낮은 가격에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2박3일 일정의 오사카 상품의 경우 3월 40만원 초반 대, 4월 출발은 50만 원 선에 판매하고 있다.
해외여행객은 올 들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해외여행객은 전년 같은 달보다 24.9% 증가한 183만4500여명을 기록했다. 이는 월별 내국인 출국자수 역대 최대 규모다.
여행업관계자는 "3월은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돼 연중 여행객이 가장 적은 달이었지만 올해는 예년에 비해 예약자가 많이 증가했다"며 “엔저와 유류할증료 인하가 호재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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