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의 ‘부천다양성 다다’사업이 2015 무지개다리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재단은 ‘부천다양성 다다’ 사업으로 3년간 총 4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전국 최대 규모이다. 또한 재단은 2012년부터 4년 연속 선정 기록을 남겼으며, 문화도시 부천의 다양성 지수를 높이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재단은 2012년 ‘세 친구 어깨동무’를 시작으로 2013년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한 경기컨소시엄’ 2014년 ‘부천은 다양성’ 등의 이름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그 중 ‘강남시장 마을축제’는 마을 축제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 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고, 우수사례로 손꼽혔다.
우리말로 ‘모든 것’ 한자로 ‘많다’ 또는 ‘풍부하다’는 뜻의 다다(多多)는 문화적 차이를 인정·보호·존중하는 사회통합과 공존을 추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천다양성 다다’사업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부천라운드’와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상호문화 이해활동’ 그리고 취미를 매개로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양한 이들이 어울리는 ‘취미공동체’ 등 지난 3년간 지속해 온 사업들을 심화 확장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 무지개다리 지원 사업에는 전국 36개 기관이 지원해 부천문화재단을 비롯해 부산, 광주, 인천문화재단 등 총 23개 기관이 선정됐다.
무지개다리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다양성 증진 정책의 대표 사업으로 이주민·탈북민·장애인 등 다양한 주체들의 문화적 표출기회 제공 및 문화 간 소통과 교류 촉진으로 한국의 문화다양성을 확산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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