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태홍 기자 기자

김명곤 의장은 지난 2일 한양대병원을 방문해 화재피해로 입원중인 답십리동 박해도씨 부부를 위로했다.
박해도씨는 금속공예 분야의 명인으로 2007년 '세계명인 문화예술 대축제'에서 금속공예 부문 대한명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씨는 2월 17일 화재로 작업장겸 주거지로 사용중이던 건물 4층이 전소돼 수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두자녀는 당일 화재를 피하려다 심하게 다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며 큰딸은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다.
김 의장은 박씨를 위로하며 "자제분들이 빨리 완쾌되기를 바라며 구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해서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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