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노인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해 구가 나섰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2일 오후 2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5년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통한 사회 참여로 안정적인 소득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해 드리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약 28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노인전문강사 파견,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등 18개 사업에서 총 1,41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했다.
선발된 어르신들은 올 연말까지 9개월간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강북구지회,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삼양동종합복지센터 및 각 동 주민센터 등 기관별로 진행하는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한다. 근로조건에 따라 하루 약 2~3시간, 월 10~15일 정도 참여해 월 약 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의 활기찬 노년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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