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유인철 기자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인도네시아, 인도, 미얀마,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5개 석탄자원국 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석탄산업 활성화 해외 네트워크 구축사업(INFOCIA)’의 일환으로 광해관리공단을 비롯해 대한석탄공사, 한국중부발전, 경동, 넥스지오 등 대ㆍ중ㆍ소 9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한국의 석탄산업 관련 적정기술을 소개하고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건식선탄 플랜트와 석탄광업소, 광해관리 사업지 방문 등 현장중심 강의로 진행된다.
김봉섭 공단 해외협력사업단장은 "석탄자원국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은 안정적인 석탄 공급 체계 확보는 물론, 광해관리 및 국내 석탄산업 분야의 해외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개발로 오염·훼손된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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