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허은숙 기자 기자
'참치·삼치 데이'를 아십니까.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오는 7일 '참치·삼치 데이(day)'를 맞아 대형 마트들이 횟감용 참치와 삼치를 평소보다 최대 50% 싼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9일까지 참치 횟감인 눈다랑어 뱃살 360g을 평소의 절반 값인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5일부터 11일까지 눈다랑어 뱃살 참치회 300g을 45% 싼 1만6500원에 팔고 동원 참치통뱃살(180g)과 동원 참치회(250g)는 각 1만6500원에 두 팩을 주는 '1+1' 행사를 벌인다. 전남 여수산 삼치 한 마리(400~500g)는 평소보다 13% 싼 5900원에 판다.
롯데마트도 5일부터 11일까지 참치 횟감인 호주산 남방 참다랑어 뱃살(240g)을 평소보다 25% 싼 2만3800원에 판매하고 삼치도 700g에 평소보다 25% 정도 할인된 4500원에 판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소비 촉진을 위해 2006년부터 두 생선의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 3월7일을 '참치·삼치 데이'로 정하고 각종 행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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