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원금양 기자 기자

기상청은 27일 봄꽃의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3일 이르고 동해안과 남해안 일부 지역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개나리는 15일 제주도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6∼25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4월 2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2일 이후에 필 것으로 보인다. 진달래는 18일 서귀포에서 피기 시작해 남부지방은 3월 19∼29일, 중부지방은 3월 28일∼4월 4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4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각 지방기상대에 심은 관측 표준목의 한 나뭇가지에서 꽃이 세 송이 이상 완전히 폈을 때를 개화시기로 삼는데 봄꽃의 경우 개화 일주일 후쯤 만개한다. 이에 따라 서귀포는 다음달 22일 이후, 남부지방은 다음달 23일∼4월 5일, 중부지방은 4월 1∼11일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는 4월 3∼4일쯤 가장 흐드러지게 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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