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황윤환 기자 기자
7월부터 말기 암 환자에 대한 호스피스와 완화의료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또 말기암 환자와 가족에게 큰 부담으로 꼽히는 간병비에 대해서도 자격을 갖춘 간병인력을 고용한 시설의 경우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호스피스 수가안’을 발표했다.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존엄한 임종’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복지부는 항암 치료의 경우 비급여 치료 등이 천차만별이지만 환자 부담금이 5분의 1 이상 줄어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안에 따르면 말기암 환자가 호스피스 병동에서 5인실을 이용할 경우 하루 평균 진료비 22만 1,000원 중 1만5,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간병비도 30만1,000원 중 1만9,000원만 내면 된다.
그러나 ▲혈액암 환자에 대한 수혈 ▲말기 콩팥환자에 대한 투석치료 ▲뼈전이통증완화 목적의 방사선치료 ▲마약성진통제 ▲기본상담 ▲입종관리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수가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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