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이젠 스마트폰으로 선출한다.
구로구가 공동주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 지원에 나선다.
구로구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뜻이 보다 잘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기존의 공동주택 관리 체계는 비효율적이고 불투명한 측면이 있어 거주민 간 갈등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입주자 대표 선거는 투표소 설치, 주민 홍보물 제작 등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투표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아파트 관리비도 투명하게 운영되지 않아 거주민들의 불신과 갈등을 양상하기도 한다.
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관내 116개 단지 총 5만9,689세대를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은 관리비 조회·비교, 단지별 홈페이지 제작, 공동시설 CCTV, 택배조회, 아파트 공지사항 알림, 설문조사 등 다양하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전자투표 기능은 주민들이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꼼꼼히 후보자를 살펴볼 수 있게 도와 투표율과 투표의 공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구축·운용비는 세대당 600원이다. 구가 총운용비의 80~90%를 지원하고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총사업비의 20%, 500세대 미만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4월 3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는 신청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로구는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개·보수를 위해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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