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현대건설이 GE와 전 세계 에너지․인프라 사업에 대한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지난 24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존 라이스(John G. Rice) GE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대건설의 시공 기술과 GE의 기술력 및 제품을 융합해 아시아, 유럽, 중동, 미주 등 기타 지역에서 진행되는 건설, 발전, 병원 및 인프라 사업 등에 공동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GE는 170여 개국에서 파워&워터, 오일&가스,항공, 헬스케어, 운송 및 캐피탈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GE의 글로벌 신뢰도와 현대건설의 우수한 신용도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각 국 수출신용기관 등으로부터의 금융 주선을 통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관련 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그동안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현대자동차그룹과 GE간의 굳건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며 “앞으로 양 그룹 계열사와의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