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동대문구가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한방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30~70세 구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한방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총 12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에서는 경희대 한의학 교수를 포함해 분야별 7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구민들에게 중풍 및 뇌혈관 질환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중풍 예방법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건강교실은 우리나라 최대 한약재 유통지인 제기동 약령시의 특성을 살려 ▲미리 아는 중풍, 한의사 건강강좌 ▲순환기능 향상, 한방기공체조교실 ▲이로운 음식ㆍ해로운 음식, 한의약 식이요법 ▲중풍예방 지압법, 경혈지압 및 손마사지 ▲뇌가 행복해지는 걷기, 힐링워킹 등 한방 요법을 적극 활용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구의 특화된 한방 건강교실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부터 참여 연령대를 40세에서 30세로 낮췄다"며 "중풍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지만 생활 속 올바른 건강습관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만큼 더 많은 구민들이 교육에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