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리디아 고는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83타를 기록하며 양희영(7언더파)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라 우승 상금 18만달러(약 2억원)를 차지했다.
올 시즌 첫 우승을 기록한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2년과 2013년에 캐나다오픈을 2년 연속 제패했고 LPGA 투어 신인이던 지난 시즌에 3승을 거둬 통산 6승째 우승을 챙겼다. 리디아 고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2위 박인비와의 격차를 더 벌리게 됐다.
통산 2승째를 노렸던 양희영은 샷의 정확성에서는 리디아 고에 뒤지지 않았으나 15번홀(파4)과 17번홀(파5)에서 1m 안팎의 짧은 퍼트 두 개를 놓치는 등 실수를 벌여 리디아 고에 2타 뒤진 2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열린 세 차례 LPGA 투어 대회에서 최나연(28)과 김세영(22)이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가 정상에 오르는 등 코리안 골퍼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선 공동 7위까지 11명 가운데 한국 국적 선수가 5명, 교포 선수가 2명이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