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현대중공업 노사가 17일, 울산 본사 생산1관에서 권오갑 사장과 정병모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 대표들과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권오갑 사장은 조인식에서 “이번 합의안이 높은 찬성률로 가결된 것은 경영진들에게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며 “임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더욱 신중히 생각해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현재 회사가 처한 현실이 어렵지만 노사 간 슬기롭게 극복해 영업 흑자를 달성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정병모 노조위원장은 “노사는 경쟁이 아닌 상생의 관계다. 손을 맞잡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며 “노사가 뜻을 모아 새로운 현대중공업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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