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내 재계 5위 대기업인 롯데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7조5000억원의 투자한다.
롯데그룹은 15일 "올해 투자 규모를 지난해 5조7000억원보다 32% 정도 늘린 7조5000억원으로, 고용 규모는 작년보다 150명 많은 1만5800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유통 3조4000억원 ▲화학·건설 1조5000억원 ▲관광 서비스 부문 1조1000억원▲식품 부문 1조원 순이다. 유통 부문 투자는 고객이 온·오프라인 유통을 넘나들며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옴니채널(omni-channel) 전략' 달성을 위한 물류센터·시스템 구축 등에 집중된다.
롯데그룹은 온·오프라인의 고객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롯데멤버스주식회사'를 최근 출범시켰으며 옴니채널 연구센터인 '롯데이노베이션 랩'도 곧 발족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해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빈 회장(사진)은 "경영 환경이 안 좋아도 미래를 위해 철저히 대비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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