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호반건설의 금호산업 인수전 참여가 공식화 됐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달 말 딜로이트안진을 금호산업 인수를 위한 자문사로 선정하고 오는 25일 인수의향서(LOT)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반건설이 인수 방침을 굳힌 것은 자체 주택사업 역량과 금호산업 토목공사 노하우를 결합할 경유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호반건설은 그동안 시장에서 꾸준히 금호산업 주식을 매집하며 지난해 11월 지분율이 6%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호반건설의 금호산업 인수전 참여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호반건설 측은 단순 투자 목적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금호산업 지분 57.5%를 보유 중인 채권단은 오는 25일까지 인수의향서 제출을 마감할 예정이다.
따라서 호반건설과 금호산업을 인수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을 재건하려는 박삼구 회장 측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게 됐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지분 30.1%를 보유하고 있어 금호산업을 인수하면 아시아나항공 경영권까지 확보할 수 있다.
호반건설은 아파트 건설로 막대한 현금을 벌어들여 당장 활용 가능한 현금성 자산만 3000억 원에 이르는 동안 자금력이 상당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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