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시공능력평가 23위인 한양은 12일 서울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택 사업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공격적인 수주와 마케팅을 펼쳐 2~3년 안에 주택 부문 5위 안에 드는 회사를 만들겠다"며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 1만1000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또 "활발한 마케팅으로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의 인지도를 높이고 공사 기간을 20% 정도 단축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1973년 설립된 한양은 압구정동과 반포동 등 강남일대 대규모 아파트를 공급하며 1983년 시공능력평가 4위 까지 올랐었다.
그러나 1990년 해외건설사업 부진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지난해 매출과 수주액 모두 1조원을 돌파했다.한양은 발전 사업 등 신사업과 복합 개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전남 여수에 1000㎿(메가와트)급 석탄 화력발전소를 지어 민자 발전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연세대 건축공학과 졸업 후 1979년 대림산업에 입사한 한 사장은 2011년 한양으로 옮겨 지난달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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