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설날(19일) 백화점은 쉬고, 대형마트들은 대부분 정상 영업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서울 명동 본점과 잠실점·부산 본점이 설 당일인 19일 휴점한다.
이들 매장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을 즐기는 곳으로, 중국 최대명절인 춘제(春節)를 맞아 설날 하루만 문을 닫는다.
현대백화점은 설 연휴에 점포별로 이틀씩 휴점하는데 6개 점은 설 전날과 당일, 7개 점은 설 당일과 다음날 문을 닫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가 설 전날인 18일과 설 당일인 19일에 휴점한다.
대형마트들은 대부분 설날에도 영업을 한다. 롯데마트는 19일 전체 113개 점포 중 91개 점포가 영업을 하고 행당역과 안산, 의왕 등 22개 점포는 설 당일 문을 닫는다.
이마트는 전체 152개 점포 중 112개 점포가 설 당일인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홈플러스는 전국 140개 점포 가운데 122개 점포가 설 당일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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