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설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응급 환자 발생에 대한 대비체제를 갖춘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구는 응급의료기관과 병원, 약국, 소방서와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또 지역주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당직의료 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설 연휴 비상진료에는 희명병원, 뉴연세여성병원 등 병·의원 20개소와 약국 80개소가 참여한다.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근무시간 안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다산콜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www.e-gen.or.kr),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설 당일은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편성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래환자 진료를 한다.
구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의 24시간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을 심야에도 구입할 수 있다”며 “평상시 필요가 예상되는 약품을 미리 구비해 두는 것이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는 방법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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