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 구정업무보고, 지역의정활동 및 목동 행복주택지구 지정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비롯한 조례안 안건심사 등이 다뤄진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임시회 첫날인 지난 30일에는 2015년도 구정업무보고 청취, 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고,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6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 ▲지역 의정활동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 ▲조례안 등 상정안건 처리를 끝으로 제23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한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는 ▲양천구의회 목동 행복주택지구 지정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민간 위탁 동의안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15년도 구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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