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가 버스노선 신설로 주민들의 해 묵은 민원을 해결했다.
구는 지난해 6월, 서울시 신정3동과 부천시 작동을 연결하는 ‘까치울터널’의 개통을 계기로 2015년 2월부터 ‘까치울역(7호선) 연계 버스노선’의 신설을 추진했다. 그 결과 버스(부천버스 98번)노선이 까치울역부터 신정네거리역, 신정역, 목동역까지 주요 지하철역으로 연장운행이 결정됐다.
이에 목동역을 중심으로 목동과 신월동으로 양분돼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했던 신월동 서남지역일대에 교통불편이 해소 될 전망이며, 주변에 역이 없어서 출ㆍ퇴근이 힘들었던 직장인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양천구의 대중교통여건개선의 노력은 앞서 2014년 10월 1일부터 (김포교통 642번 버스)의 노선조정운행 개시를 한 바 있다. 이 버스노선은 기존 등촌역에서 노들역으로 운행하는 노선이었으나 자동차전용도로(노들로) 입석금지 조치에 따라 등촌역에서 구로역, 대림역, 신풍역, 장승배기역까지 노선이 확대돼 지하철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환영을 받는 '꿀 노선'이 되고 있다.
구관계자는 앞으로 더욱더 많은 교통편의시설 구축으로 지역격차를 해소 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의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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