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인배 학장, ‘기술인의 자부심, 기술의 소중함’ 일깨워
한국폴리텍大學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 청소년해외기술봉사단은 지난해 8월 7박8일 일정으로 필리핀을 방문 아클란주 칼리보시 빈민촌에서 ‘전기점검, 체육시설물 설치’ 등 현지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한 층 업그레이드시킨 바 있다.
또한 노스웨스턴비사얀대학을 방문해 양 대학 간 학문 및 기술 교류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는 등 내ㆍ외적으로 빛나는 외교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주목되는 것은 같은 해 12월 12일 칼리보시를 8박9일의 일정으로 다시 한 번 방문, 각 분야의 봉사활동을 통한 마을 주민들의 실생활을 돕고 한국의 선진 기술을 전달하는 수준 높은 봉사 활동을 전개 했다는 점이다. 그 결과에 대한 성과는 대단했다.
교육자이자 대북전문가인 전 청와대 행정관 이인배 학장이 이끄는 폴리텍大學강서캠퍼스는 'KOICA 대학교지원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돼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지속적인 해외봉사를 통해 한국폴리텍대학을 세계 속 기술대학으로 각인 시킨 이인배 학장의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코이카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협력이해증진 사업’의 ‘ODA와 해외기술봉사’ 프로그램 수행 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1년간 실무 강의와 함께 해외기술봉사활동을 수행함으로써 한국폴리텍대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월과 12월에는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춘 전기 및 전자 전공 학생들은 칼리보지역 빈민층 가정을 방문해 전기시설을 점검ㆍ수리하고 한국 LED 전등 100여개를 설치하는 등의 재능기부를 수행했다.
주요 봉사내용을 살펴보면, 칼리보시 일부 저소득층가정에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을 설치했으며 전기비용을 7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미디어콘텐츠과 학생들은 컴퓨터와 사진인쇄 장비를 활용해 가족사진을 찍을 수 없었던 어려운 가정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했다.
패션메이킹과 학생들은 지역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자립을 위해 전동재봉틀 활용법을 전수하고 학생들과 함께 100여개의 가방을 만들어 기부했다.
한편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추진해온 이인배 학장은 “강서폴리텍 학생들에게 기술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싶었다. SNS를 통한 노스웨스턴비사얀대학 알렌킴포총장과의 인연이 해외봉사의 계기가 될 정도로 세계는 지구촌이 됐다. 강서폴리텍 학생들이 세상을 크게 보는 안목을 키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술인으로서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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