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마포구 마을공동체 자치구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만드는 연남동'이 예술과 창작의 공동체를 향한 첫 시동을 걸었다.
'만드는 연남동'은 일상예술창작센터의 주도로 조직된 추진단으로서 연남동을 예술과 창작을 매개로 하는 마을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2015년 첫 이야기 모임 결성과 관련해 총 5회에 걸친 마을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24일까지 마을전문가가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공동체, 성미산 마을의 시작', '마을 속 놀이터, 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놀기', '철공소 밀집지역에서 예술가들의 보금자리로, 문래예술창작촌', '마을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간, 마을예술창작소', '해외 사례에서 배우는 마을공동체' 등의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
현재 활동 중인 마을사업가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 또는 마을이 무엇인지 궁금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한편 '만드는 연남동'은 연남동에서 거주하는 주민과 홍대 앞 높은 임대료를 피해 자리잡은 소규모 공방 및 단체가 함께 모여 창작과 예술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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