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은 물론 삶의 보람도 찾을 수 있도록 동대문구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섰다.
명칭도 올해부터 노인일자리사업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변경했다.
사업참여 인원은 '마을클린도우미·씽씽지하철택배·교통안전지킴이·노노(老老)케어’ 등 총 1천480명으로 이번에는 연중 참여자 294명을 제외한 1천186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4억여 원 예산을 높여 준비한 이번 사업은 지하철 E/S 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칠 ‘지하철 도우미’등 공익형 신규사업도 추가돼 참여인원이 206명 증가했다.
복지 환경 변화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을 돕는 복지형 사업은 기존 9개월에서 12개월로 기간을 늘였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월 36시간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근무시간을 모두 채울 경우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신체 건강한 어르신 중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 선발후‘공익형, 복지형, 교육형’ 등 6개 분야 22개 사업에서 활동하게 된다.
‘교육형, 공동작업형, 초등학교급식도우미’등 일부사업은 만60세~64세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월 6일까지 동 주민센터, 동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동대문지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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