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북구 드림스타트가 출범 2년여 만에 강북구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복지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올 1월부터 관내 13개동 전체로 사업지역을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맞춤형 복지 수준을 한층 더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드림스타트는 2013년 1월 미아동을 포함한 3개 지역을 시작으로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펼쳐왔다.
지난해 9월부터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위스타트강북마을이 위탁 운영 중인 번동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하지만 지난해로 위스타트강북마을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구는 13개 동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강북구 전 지역의 기초생활수급 가정 및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에게 직접 아동통합서비스제공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 건강검진 서비스는 물론 부모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교실, 예비 초등교실, 어린이 경제교실 등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영화관람, 문화체험 활동 등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의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한 재능지원 프로그램, 학습지 지원 프로그램, 어린이 꿈 축제 등 7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강북구 내 모든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만큼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드림스타트 사업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규 사업지역인 번동의 대상가정은 이달 중순부터 드림스타트 사업 안내문을 받아볼 수 있으며 건강·보육·복지분야 전문 직원들의 안내 전화 및 가정방문을 통해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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