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민·관 관계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영등포 혁신교육추진단’을 오는 8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구는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을관계자를 비롯해 교사, 학부모, 구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교육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다.
추진단은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모색·발굴하는 등의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혁신교육추진단은 마을과 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구는 오는 15일까지 관내 9개 고등학교를 찾아가 릴레이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조길형 구청장은 교사 및 학부모와 함께 교육 사업과 학력 신장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벌일 계획이다.
또 서울시 교육청에서 공모하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에도 응모해 공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민선 5기, 6기 동안 교육을 제1의 구정목표로 정하고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여의디지털도서관 개관 등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왔다”며 “이번 혁신교육추진단 출범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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