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유인철 기자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송파마을예술창작소에서 ‘키네틱아트 체험 행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예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展’ 중 ‘움직임’을 요소로 하는 키네틱아트는 움직임을 중시하거나 그것을 주요소로 하는 작품으로서 예술의 발상과 표현에 대해 감상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대상은 초등학생 30명. 참가자들은 투명 지퍼 팩 위에 그림을 그리고, 오브제인 철사를 이용해 모빌 만들기에 나선다. 지퍼 팩 안에 철사작품을 담은 후, 바람을 넣어주면 완성된다. 제작된 작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구관계자는 “키네틱아트를 직접 체험해보며, 어떻게 표현되고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몸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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