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전자도서관(http://ebook.splib.or.kr)을 개관했다.
관내 10개 구립도서관에서 각각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을 통합·개편해 ‘송파구전자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전자도서관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전자책을 대출해 읽거나, 반납하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인문 사회, 경제, 문학, 외국어 등 총 2,407종 전자책과 145종의 오디오북을 보유하고 있으며, 송파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전자도서관은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회원 가입 후 전자책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대출한 책을 바로 읽을 수 있다. 대출가능 권수는 최대 5권이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대출기간이 끝난 콘텐츠는 자동으로 반납 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리브로피아’에서도 송파구전자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자도서관은 우리가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것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디지털도서관과 같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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