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2015년 을미년, 희망의 첫 해를 맞는 타종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보신각에서 열린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서울시와 함께 12월 31일(수) 밤 11시 30분부터 다음날인 2015년 1월 1일(목) 0시 30분까지 보신각에서 '2014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종은 총 33회로, 서울시장과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시에서 인터넷으로 공개추천 받은 자랑스런 시민이나 한국을 빛낸 인물 16명이 함께할 계획이다.
타종 시에는 광복․통일 관련 시민들의 소원 이 담긴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70주년 역사를 돌아보는 동영상도 마련된다.
이어 아침 7시에는 청운공원과 청와대 앞 대고각에서 소망박 터뜨리기, 풍물패 한마당 등 '제16회 인왕산 청운공원 해맞이 축제행사'가 펼쳐진다.
식전행사로는 풍물패 공연과 한국무용, 대금산조 등을 선보이며 새해소망 가훈써주기, 새해소원지 달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행사는 국가의 안녕과 주민의 건강,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는 주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준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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