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아동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인‘서대문꿈나무지원센터’가 서대문구 남북가좌 권역 내에 문을 연다.
지난 2012년 9월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서대문꿈나무지원센터가 이달 29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연다고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밝혔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총면적 567㎡ 규모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서대문구 드림스타트센터’가, 지상 2층부터 4층까지는 구립 가재울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선다.
구 관계자는 "아동복지 기관이 전무했던 남북가좌 권역에 관련 시설이 들어선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센터’는 취약 계층 대상 임산부와 12세 이하 아동 및 그 가족에게 건강, 인지, 정서, 부모교육 등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가재울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아동을 위해 급식, 생활안전지도, 건강관리, 학습 및 특기적성 지도, 인성교육, 상담, 문화체험활동 등 맞춤형 아동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개관식은 아동복지 기관과 단체, 학교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테이프커팅과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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