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교육부는 사립 대안학교 15개교에 안전시설비 13억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48개 사립 대안학교 가운데 15개교이며, 사립 대안학교의 시설비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는 지구촌학교, 인천청담학교, 헌산중, 두레자연고, 화요일아침예술학교 등 5개교이고 대전·강원·충북·충남지역에서는 전인고, 양업고, 공동체비전고 등 3곳이 지원을 받는다.
또 광주·전북·전남에서는 동명고, 푸른꿈고, 세인고, 용정중 등 4곳이며 부산·대구·경북·경남 지역에서는 지구촌고, 원경고, 산자연중 등 3개교가 선정됐다.
교육부의 지원 예산은 대안학교의 노후 화재예방시설 보수·교체, 기숙사 안전, 보건·위생, 통학안전, 범죄예방용 CCTV 등 안전예방 관련 사업에 쓰인다.
이번 조치는 세월호 참사 이후 체험학습이 중심인 대안학교의 교육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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