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내년 상반기까지 관내 59개소에 대한 CCTV신규 설치 및 성능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각종 사건 현장에서 CCTV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범죄예방에 CCTV의 중요성은 이미 입증된 바 있으나, 일부지역의 경우 CCTV의 사각이 존재하여 주민들의 CCTV설치에 대한 욕구가 컸다.
구는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 내년까지 국비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신규설치 55대 및 성능개선 4대 등 CCTV 총 59대에 대한 설치 및 교체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내년이면 관내 CCTV설치 대수가 946대에서 총 1,001대로 늘어난다.
CCTV의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각종 범죄 와 불법으로부터 보다 적극적인 예방과 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신규 설치를 위해서 1월 중 수요조사를 마친 후, 2월 중 행정예고 및 동의서 징구를 거쳐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규 설치지역으로는 우선 ▲범죄취약 지역 ▲동 주민센터 ▲ 유치원 및 학교주변 등 이며, 이와 별도로 학교주변 41만 화소의 저성능 CCTV 4대를 200만 화소의 CCTV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설치된 CCTV는 방범 뿐 아니라 불법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시설물관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CCTV마다 비상벨을 설치ㆍ교체해 응급상황 발생시 영등포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상황 대처능력을 높인다.
조길형 구청장은 “CCTV는 범죄 등이 발생했을 때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CCTV 설치·성능개선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