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학장 정봉협)는 지난 16일 '2014년 일학습병행제 우수 기업 경진대회' 공동훈련센터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한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지원기업의 사업 수행능력을 향상 시키고 기업의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프로그램 선정지표개발 연구용역기관(직업능력개발원)에서 직종별 전문가, 훈련내용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1차 심사를 통해 16개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택했다.
다시 2차 현장심사를 통해 7개의 훈련실시 기업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에서 부분별 직종전문가와 훈련내용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발표심사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한국폴리택대학 서울정수캠퍼스는 216개의 훈련실시 기업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공동훈련센터 부문에서 공단 이사장상인 은상을 받았다.
또한 공동훈련센터형으로 서울정수캠퍼스 듀얼공동훈련센터에 참여한 기업체 '천일오토모빌'도 은상을 수상했다. 천일오토모빌(대표이사 박치현)은 지난 달 11월 10일부터 2주 동안 80시간에 걸쳐 서울정수캠퍼스 듀얼공동훈련센터에서 6명의 학습근로자가 자동차 정비 분야 Off-JT교육을 받았다. 현재는 자사에서 OJT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장 박대희 교수는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해 직업훈련의 질을 높이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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