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지원 기자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소외계층이 외면 받지 않고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17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복지통장 발대식’을 개최한다.
구는 계속적인 복지예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소외계층 누구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월 11일 ‘중랑구 통·반장 설치조례’를 일부 개정해 복지통장 제도의 근거를 마련한 바있다.
복지통장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통장 53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탐문, 가정방문 등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 주민의 근황 파악 등 지역 사회 복지 도우미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을 발굴해 동 주민센터와 연계하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복지통장 발대식을 계기로 동 주민센터의 인적안전망 강화를 통해 신청하는 복지가 아닌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발대식 행사는 복지통장 교육과 국민의례, 위촉장 수여, 복지통장 대표의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약 90 분 간 이어질 예정이다.
‘복지통장의 필요성 및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된 복지통장 교육은 이화진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장이 지역사회복지도우미로서의 통장의 역할 에 대해 강의한다.
중랑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윤영대 과장은 “복지통장의 활동으로 저소득 틈새계층 및 위기가정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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