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 가락동 소재 기업 (주)로만손(사장 김기석)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난 9일(재)송파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문윤환)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주)로만손은 장학 사업에 관심을 갖고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송파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해왔다. 특히 2012년부터는 매년 1천만 원 씩 기탁해 현재까지 총3천여 만 원을 기탁했다.
(주)로만손 측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데 기업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윤환 장학재단 이사장도 “(주)로만손의 장학기금은 송파구의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을 약속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구를 대표해 (주)로만손의 나눔과 기부 실천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역사회의 인재를 발굴하고 미래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성적이 우수하거나 성실히 생활하는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94년부터 올해까지 총1,900여명의 장학생에게 16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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