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민안전처는 겨울철을 맞아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에 걸쳐 전국의 스키장과 유해화학물질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로 자리잡은 스키는 연평균 약 650만 명이 즐기고 있지만 연간 약 1만 명이 사고를 당한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는 문체부,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관할 지자체 및 소방관서와 협조해 전국 17개 스키장을 대상으로 안전규칙 및 규정 준수 여부, 주요시설 관리실태, 위기대응매뉴얼 운영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겨울철 위험물질 취약 지대인 유독물, 사고대비물질사업장, 위험물·고압가스 취급사업장과, 과거 화학사고 발생 이력 사업장을 중심으로 유해화학물질 분야의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국민안전처는 "위험물질의 보관·관리, 방재장비 비치 및 적정성, 겨울철 동파 대비 관리 등 재난안전 각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한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을 상시 운영해 안전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사전점검·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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