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불법으로 한약을 제조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한약사가 경찰에 붙잡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자신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불법 제조한 한약을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아 판매한 충남 당진시 소재의 A약국 한약사 홍모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홍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전국적으로 209명에게 총 12,330포(약 2천500만원)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약사는 약국 개설은 가능하나 '약사법'에 따라 한약사의 면허 범위에서 한약을 조제해야 하고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판매할 수 없다.
식약처는 "의약품을 불법으로 제조하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단속할 것"이라면서 "인터넷 등을 통해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소비자는 온라인상 의약품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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