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안전하고 포근한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다.
구는 동절기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 화재예방, 한파 대책, 보건대책, 안전관리, 구민생활 불편해소 등 총 6개 분야별‘2014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구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근무요령에 의거해 주요 간선도로 및 취약지점 등을 중점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자양로, 영화사로 등 주요 간선도로 19개 노선 37km과 주택가 이면도로 등을 대상으로 염화칼슘살포기, 제설차량, 보도제설기 등 제설장비55대를 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선다.
특히 제설작업이 힘든 급경사 지점에‘친환경 원격자동 제설액 살포기’를 지난해보다 확대 설치해 총 6개소 18대를 운영하고, 동 주민센터의 제설제 살포기 용량을 기존 보다 3배 이상 상향 장착해 주택가 이면도로에 쌓인 눈을 신속히 처리해 빙판길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아차산 등 주요 등산로변, 공원 주변, 취약지점 등 입산객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취사행위, 흡연행위, 불법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진화대를 조직해 산불 발생 단계별로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선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겨울철 종합대책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대비해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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