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어린이들, 결혼이주여성 등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견학은 책 읽는 즐거움과 도서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사서가 직접 방문객들에게 도서관 실별 이용방법, 상호대차 등 도서서비스 활용법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검색대에서 원하는 책을 검색 후 청구기호로 도서 찾기부터 도서 대출·반납하기, 동화구연 등 독서프로그램 체험하기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단체로 신청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난해 관악문화관도서관에 약 1,000여 명이 견학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관악문화관도서관 홈페이지(www.gwanakcullib.seoul.kr)에서 구립도서관을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리고 어린이, 학생 외에도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등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1일 30명 이내로 평일 오전 10시와 11시 중 선택해 견학할 수 있으며, 방문객에 따라 어린이실, 성인열람실, 노인장애인실 등을 실별로 안내받을 수도 있다.
관악문화관도서관 윤석균 사서는 “견학 프로그램에 덕분에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도서관을 엄숙한 곳이 아닌 즐겁고 재밌는 곳으로 생각하게 됐다는 반응이 많다”면서 “책의 즐거움과 도서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