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복지시설 전력효율 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시립복지시설의 노후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고 지난 20일밝혔다.
조명 교체 대상은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로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 서울곰두리체육센터, 시립송파노인전문요양원 등 3개소이다.
구는 국비ㆍ시비로 사업비 지원을 받아 총 2,200개의 조명을 LED로 교체 완료 했다. 이는 일부 수영장 조명 등을 제외하면 3개 시설의 모든 조명이 LED로 전면 교체 된 수준이다.
구는 각 시설별 특성에 맞도록 맞춤형으로 조명을 교체했다.
△노인요양원은 어르신들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뚜껑이 있는 은은한 면조명 위주로 바꾸고, △곰두리체육센터는 체육관 이용편의를 위해 180W의 대형 LED투광등기구로 교체했다.
또한 △굿윌스토어는 장애인들을 고용해 기증물품들을 분류하고 판매하는 매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밝은 조도의 직관형 램프로 바꿨다.
구는 이번 LED조명 교체로 연간 약 231,956kWh의 전력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기존조명 대비 약 50.7%를 절감하는 것으로,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3천만 원이 절약되는 셈이다.
구 관계자는 “조명 교체로 전력사용량을 줄임으로써 복지시설의 유지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 및 다양한 에너지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