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독산주공13단지 들꽃모임이 서울시 조경과에서 주최한 '2014 꽃피는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본 콘테스트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시 조경과에서 마련한 상이다.
서울시내 시민녹화 우수사례 총 245개소를 대상으로 조경전문가들의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6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 이 중 20개소를 우수대상지로 선정했다.
시상은 지난 10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됐으며, 대상수상자는 서울시장 상장과 500만 원 상당 녹화재료를 부상으로 받았다.
독산주공13단지는 2012년 꽃에 관심 많은 주민 60명이 모여 폐가구, 깨진 화분 등 쓰레기로 방치된 아파트내 공지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야생화를 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현재는 도심 화단에서는 볼 수 없는 금매화, 해당화, 불도화 등 다양한 야생화 420여종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아파트 야생화 식물원이 됐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은 동네마다, 골목마다, 꽃이 피고, 나무가 자라고, 새가 지저귀는 자연의 생기가 그윽한 서울을 만들어 "꽃 피고, 새 우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시민 녹색문화운동으로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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