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주한 앙골라대사관 (대사 알비누말룽구)은 앙골라 독립 39주년을 맞이해 정의화국회의장 등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의화국회의장, 각국 주한 외교사절, 러시아대사, 독일대사, 기업인 대표, 팍스뉴스 강희욱 대표, 학계 문화계 인사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알비누말룽구 대사는 인사말에서, “젊은 아프리카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앙골라 독립 기념식에 참석해 주신 정의화국회의장 등 주한 외교사절과 경제계, 언론계, 문화계 인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한 앙골라 간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상호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금년 UN총회에서 앙골라가 UN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 한다" 고 말하고, "한국과 앙골라는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돼 똑같이 동족간의 전쟁을 치렀고, 모진 가난을 겪었다"면서 "이러한 역사적 공통점이 두 나라 간 국민적 유대감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두스 싼투스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민들의 높은 의욕으로 앙골라는 안정과 평화 속에서 지난 10여 년간 연평균 10%의 놀라운 경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며 "앙골라는 반드시 아프리카의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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