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재난과 범죄, 화재 등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약속하는 구민 안전지킴이‘중구CCTV통합안전센터’내에 비상사태 대비 체험용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중구CCTV통합안전센터(이하 통합안전센터)가 견학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통합안전센터를 방문한 학생수는 9월 현재 7회에 걸쳐 64명이다.
통합안전센터내에 설치된 이동식 체험용 CCTV는 200만화소 카메라와 비상벨, 경광등, 스피커 등의 설비를 갖췄다.
비상사태에 대비해 비상벨을 눌러보고, 관제센터내에 알람이 울리면 비상벨에 응답하는 모니터요원 역할도 해본다. 민원인과 모니터요원이 응급시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상황도 체험해보고 모니터요원이 되어 경찰서에 신고도 직접 해본다.
2012년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통합안전센터는 구청 본관 지하1층에 위치해 있다. 274㎡ 면적의 넉넉한 공간에 24명의 운영요원이 중구 곳곳에 설치된 총 732대의 CCTV를 관제하며 방범, 공원, 학교, 주정차, 문화재, 쓰레기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동안 9명의 범인을 검거하고 239건을 경찰신고하는 등 중구의 안전을 지키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맹활약했다.
통합안전센터는 범죄로부터 구민을 지키는 안전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냄으로써 2013년‘중구민이 가장 좋아하는 베스트정책 1위’로 선정됐다. 또한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2013 안전도시만들기 인센티브 사업’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통합안전센터가 실제상황 대비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구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안전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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