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의회(심광식 의장)는 지난 17일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4년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등 안건심사, 지역 의정활동 과 구정 질문 등 주요사안을 다룰 방침이다.
심광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양천구는 구립갈산 도서관, 목3동 작은도서관 등을 순차적으로 개관해 희망찬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며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사무감사 등 심도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라" 고 말했다.
주요 의사일정은, 17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014년도 양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결정의 건 ▲양천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20일부터 27일까지 6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정된 조례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 ▲현장방문 등 지역 의정활동 일정으로 진행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집행부를 상대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과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안건처리를 하고 제23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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