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가 정보화 부문에서 서울시 최우수 기관으로 등극했다.
구로구는 “전자정부시대에 맞춰 공무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된 서울시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서울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자체 선발대회 개최실적 ▲정보화 학습 이수 실적 ▲정보화 역량 진단 참여 실적 ▲정보화 인력개발 계획·시책 등 총 4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난 7월 열렸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까지의 정보화 사업 성과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돼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3개 기관 등 총 6개 정보화 우수기관이 선발됐다.
구로구는 외부강사를 초빙한 특화된 정보화 집합 교육과 개인정보보호, PC관리, OA 등의 각종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직원 정보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구로구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부문에서도 1명(홍보전산과 김진규 주무관)이 장려상을 받아 기관과 개인부문 모두를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시상식은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구로구를 포함한 우수 성적 기관의 대표팀들은 지난 7일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서울시 대표로도 참가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디지털 구로구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공무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795